안녕하세요!
질문 총 두 가지 드립니다!
첫 번째 질문) 소문제 (3)번 여유율 적용 순서 관련
문제에서는 단상변압기 1대 용량을 구한 뒤 , 1대 용량에 여유율 1.1을 적용하였습니다
(변압기 1대의 용량 = 490.98/3 * 1.1)
그런데 저는 반대로, 먼저 전체 3대분의 변압기 용량에 여유율 1.1을 적용한 뒤 3으로 나눠서 단상 변압기 1대 용량을 산출하였습니다
(변압기 3대 용량 = 490.98 * 1.1 ) -> *양 변을 3으로 나누기*-> (변압기 1대의 용량 = 490.98/3 * 1.1)
두 과정 모두 계산 결과는 동일하게 나오는데, 수식을 전개해 보니 두 방법이 결국 같은 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
다만 결과가 같더라도, 제가 사용한 두 번째 방법 역시 풀이 과정상 타당한 논리인지 궁금합니다
두 번째 질문) 소문제 (4),(5)의 [kVA] -> [kW] 환산 과정 관련
먼저 소문제 (4) 번에서 변압기 용량이 600[kVA]로 산정되었는데, 강사님께서는 정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를 600[kW]로 바로 환산하셨습니다. 저는 여기서 중간에 어떤 과정이 생략된 것인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
제 추측으로는 문제 [조건]중 2번에,
"역률은 100[%] 로 보고 계산한다" -> 이것을 보고 곱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
역률은 일반적으로 부하의 특성을 나타내는 값으로 이해하고 있는데, "변압기" 용량 600[kVA]에 "부하"의 역률을 곱해서 600[kW] 로 환산한다는 것이 주어가 일치하지 않는 느낌이라서,,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
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
또한 소문제 (5)번에서도 아파트의 1동과 2동의 상정부하 합계가 1230.3[kVA] 로 계산되는데,
이후 풀이에서는 이를 1230.3[kW]로 사용하고 있습니다.
이 경우에도 [kVA]를 [kW]로 환산하기 전에 어떤 과정이 생략된 것인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
소문제 (4) 와 동일한 이유 때문인지, 아니면 다른 논리가 적용된 것인지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