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65페이지 6번도 그렇고 66페이지 10번도 그렇고 왜 계산하는 중에 -가 사라지나요?
13번은 2번과 4번이 보기가 같은 것 같은데요 오타인가요?
기전력을 구하는 공식 패러데이의 전자유도 법칙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자체 인덕턴스 (식 1-53 1-55 1-56) 여러개가 나오는데 이것들이 차이가 있나요? 왜 기전력 구하는 공식이 이렇게 많지요?
2026-06-01 09:50:40
안녕하세요. 답변드립니다.
■ 질문1
6번 문제는 크기를 묻는 문제이기 때문에 -를 생략한 것입니다.
공식에 있는 (-)는 음수의 개념이 아니라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을 나타내는 기호입니다.
문제에서 기전력[V]은 얼마인가? 라고 물을 때는 대부분 기전력의 '절대적인 크기'가 몇 볼트인지를 묻는 것입니다.
크기 자체는 언제나 양수이므로, 계산할 때는 -를 떼고 크기만 구하시면 되겠습니다.
■ 질문2
10번 문제는 cos을 sin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-가 사라진 것입니다.
-cosωt=sin(ωt-90˚)입니다. 따라서 해설과 같은 최종 형태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.
■ 질문3
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
13번 : ② L₁⋅L₂<M² 가 되어야 합니다.
※ 기전력을 구하는 공식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어떤 조건에서 기전력이 만들어 졌는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입니다.
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에 따라 맞는 공식을 사용하시면 됩니다.
가장 기본이 되는 공식은 패러데이의 전자유도 법칙입니다.
1. e=-NΔΦ/Δt [V] : 코일을 N번 감았고, 시간당 자속이 얼마나 변했는지를 알려줍니다.
2. 코일에 흐르는 전류가 변할 때 : e=-LΔI/Δt → 문제에서 인덕턴스(L) 값과 전류가 주어지거나 물을 때
3.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: e=Blvsinθ → 문제에 자속밀도(B), 도체의 길이(l), 속도(v)가 주어지거나 물을 때